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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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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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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 1-2단계 부두 내년 6월 착공…개장 6년 만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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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난 2015년 개장한 인천 신항이 6년 만인 내년에 확장 공사에 들어갑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를 내년 6월 착공해 오는 2025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는 길이 1천50m, 4천TEU급 이상 3개 선석을 갖춘 완전 무인자동화 스마트 항만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인천 신항은 1-1단계 부두가 2017년 전면 가동에 들어가 20피트 컨테이너 기준으로 연간 210만개를 처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해 169만5천TEU를 처리한 인천 신항은 4년 사이에 물동량이 무려 5.7배 늘어나면서 남항과 내항·북항 등을 포함한 인천항 전체 물동량 309만TEU의 58.8%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상 인천항의 물동량은 지난해 309만TEU에서 오는 2030년에는 422만TEU 수준으로 110만TEU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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