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감악산서 무사고·안전·수주 성공 다짐
토펙엔지니어링과 토펙건축사사무소는 2월 7일 경기도 파주 감악산에서 ‘2026년 수주 목표 달성 기원제 및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새해 경영 목표 달성과 무사고·무재해 사업 수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참석해 ▲2026년 수주 목표 달성 ▲조직 간 협력과 내부 결속 강화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 확립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안정적 수행을 공동 목표로 확인했다.
이번 기원제는 안전·품질·신뢰를 핵심 가치로 하는 경영 방침을 재확인하고, 전사 차원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교선 회장은 “2026년은 창립 33주년을 맞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수주 목표 달성과 함께 모든 프로젝트에서 무사고·무재해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엔지니어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펙엔지니어링과 토펙건축사사무소는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건축·복합개발, 대형 프로젝트, 신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고객 가치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출처] ㈜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