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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 수주

등록일: 2025-12-22 조회: 11
국방부 현행 국방사업관리정보시스템 PMIS 수행 이은 차세대 시스템 구축... 기술력 자랑
DX.공간정보.모바일 등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 첨단 차세대시스템 구축
혁신 PM프로세스 적용… K-국방 비약적 발전 핵심 역할 기대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이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DIIIS:Defense Installation Integration Information System) 구축사업’에 참여, 대한민국 미래 국방시설·건설의 비약적인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은 국방전산정보원이 발주한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DIIIS) 구축사업’의 국방시설 건설사업관리 및 시설관리시스템 부문에 대해 LGCNS와 컨소시엄으로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수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DIIIS 사업’은 4차산업혁명기의 고도화된 IT환경의 발전 및 기존 시스템 기반 기술적 혁신기능 요구로 기획됐다. ‘데이터기반 생애주기관리를 통한 국방시설업무 디지털전환 DX’ 주제의 ‘국방시설자원 생애주기관리, 신기술적용을 통한 시설업무 효율성 제고, 데이터 가치제고를 통한 정책의사결정지원, 안정적 체계운영기반 마련’을 목표로 공간정보기반으로 기획, 추진되고 있다.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관계자는 “국방부의 현행 국방사업관리정보시스템 PMIS는 2012년 상아가 구축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고도화 및 운영기술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며 “이를 통해 확보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번 DIIIS구축사업에서 4차산업혁명의 첨단IT 인프라 적용 및 공간정보의 접목, 업무 Process 개선에 의한 생산효율성 제고, EVM 공정관리 기능의 강화, Mobile System을 접목한 광역 관리-서비스-통제기능의 확대 등 다양한 혁신적 기능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이번 프로젝트 수행은 대한민국 미래 국방시설·건설의 비약적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사업 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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