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현장간 소통 강화… 리스크 사전차단 위해 선도적 안전 대응
무영CM, 건설현장 중대재해 사전 차단 위한 다각적인 노력 공유
곽병영 대표이사 “품질 및 안전관리가 CM 성공 키워드… 철저한 대응 나선다”
(주)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곽병영/이하 무영CM)는 12월 5일 2025년 하반기 ‘안전CM 워크숍’을 개최,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안전CM 워크숍’은 현장과 본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리스크 예방 및 새 정부에서 추진 중인 건설안전특별법을 중점 전파, 무영CM의 선도적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노익호 안전·보건그룹장은 건설안전특별법의 ‘발주자 책임’, ‘시공자 책임’, ‘감리자 책임’, ‘행정처분 및 과징금’, ‘형사처벌’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고, 안전관리 수준평가 등에 대해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박하용 전무는 금년도 무영CM에서 중대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위험성 평가’,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등록’에 대한 분석을 통해 미비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개선방안 제시했다.
조정호 CM안전협의회 회장은 인문학 강의를 통해 ‘항상 독서로 좋은 성품으로 장기근속을 하라’, ‘자녀도 유아기부터 독서를 취미로 유도하라’, ‘심각한 병 진단시 3개 대형병원 재검진하라’ 등 8개의 100세 시대 생존법에 대해 강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대영 품질리스크그룹장은 설계안전성 검토 및 가설건축물의 구조안전성 확인과 품질 벌점사례 및 품질점검 체크리스트에 대해 설명했다.
신동규 프로젝크혁신본부장은 금년도 회사운영 현황과 용역평가, 국가인증감리, 특허 및 신기술 등 현안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강원호 상무는 전기안전관리에서 전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서 철저한 사전점검이 필요하고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가설전기는 편리성은 있으나 전기감전위험에 취약, 이것만은 꼭 알고 점검해야 하는 포인트를 설명했다.
무영CM 곽병영 대표이사는 “금년도 실적 및 매출이 지난해보다 10% 정도 상향될 것으로 전망, 이는 무영CM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곽 대표이사는 “건설사업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품질 및 안전관리로 철저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무영CM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고객중심 경영’,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을 향해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