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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한남5재정비촉진구역 CM사 선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9-25 조회: 1
올 ‘한남2구역’이어 ‘한남5구역’ CM사 잇단 수주… 정비사업 최강자 자리매김
삼우씨엠, 2024⁃2025년, 2년 연속 CM능력평가공시 1위 ‘기록’
49년 노하우 바탕 토탈 솔루션 제공… 도시정비사업 새모델 제시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업관리(CM) 및 건축설계 전문기업 (주)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사장 허 인/이하 삼우씨엠)가 한남5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CM사로 선정, 정비사업 최강자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는 올해 초 한남2구역 CM사 선정에 이어 한남뉴타운 내에서 연이어 거둔 성과로, 국내 최대 규모 도시정비사업에서 삼우씨엠의 전문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다.

■ 업계 최고 수준의 CM 역량 바탕 한남뉴타운 핵심 사업 수주

한남뉴타운은 ‘단군 이래 최대 재개발’로 불리는 국내 도시정비사업 역사상 최대 규모 사업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보광·이태원·동빙고동 일대 111만㎡를 5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 대형 사업에서 삼우씨엠이 ‘한남2구역’과 ‘한남5구역’ CM사로 연이어 선정, 업계 최고 수준의 정비사업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수주한 ‘한남5구역’은 용산구 동빙고동 60번지 일원 14만1,186㎡ 부지에 2,401가구 공동주택과 146호실 오피스텔이 조성되는 대형 단지로, 특화설계를 통해 한강 조망 가구수가 기존 988가구에서 1,670가구로 60% 늘어나는 등 조합원들의 자산가치 극대화가 기대되는 곳이다.

한남뉴타운 핵심 구역에서의 연속 수주는 삼우씨엠의 탁월한 사업관리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다. 실제 삼우씨엠은 2025년 한국CM협회 CM(건설사업관리) 능력평가에서 1,016억원의 실적으로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업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 49년 설계 역량 기반 차별화된 정비사업 경쟁력 자랑

삼우씨엠의 정비사업 경쟁력은 49년간 축적된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프리콘(Pre-con) 기술역량에서 출발한다. 삼우씨엠은 이러한 설계 노하우를 기반으로 PM, CM, 부동산 선매입 적정성 판단을 위한 기술적 물리실사(TDD), 선매입 이후 인수 단계까지의 전담기술자문(IES), 정밀 사업성 분석, 전략적 기획·설계 등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차별화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 재개발·재건축 실적 100건 이상 보유… 정비사업 전문기업 ‘우뚝’

삼우씨엠은 재개발·재건축 실적 100건 이상 보유하며 정비사업 전문기업으로의 명성을 구가하고 있다.

삼우씨엠은 프라임 오피스 및 도시정비형 업무시설, 고층·아파트 CM 전문가로 구성된 ‘정비사업추진단’을 중심으로 조합원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기술부서의 정밀한 원가 및 공정관리 ▲개발부서의 전략적 사업성 분석 ▲설계부서의 최적화된 건축설계 검증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시스템의 결과다.

이 밖에도 미아9-2구역, 노량진6재정비촉진구역, 방화5재정비촉진구역, 장림1구역 주택재개발 등 대규모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며, 반포4지구 재건축정비사업(서초 메이플 자이), 자양1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 재개발사업(이스트폴 구의), 청진2,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광화문 D타워), 세운6-3-1,2 도시환경정비사업(을지트윈 타워), 남대문로 5가 도시환경정비사업(그랜드센트럴 타워) 등 다수의 CM·감리용역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등 풍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곡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설계사로 최종 선정되며 정비사업 설계 부문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재확인했다. 전 세대 남향 배치와 자연 조망 확보, 동간 간섭 최소화를 통한 효율적 배치, 공용면적 축소를 통한 전용률 극대화 전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삼우씨엠은 설계부터 시공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토탈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

삼우씨엠 관계자는 “한남5구역 CM사 선정은 올해 초 한남2구역에 이어 한남뉴타운이라는 국내 최대 규모 정비사업에서 연이어 거둔 성과”라며 “2025년도 CM능력평가공시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것과 함께 49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업계 최고 수준의 조직력, 미래지향적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 정비사업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CM과 설계 역량을 모두 갖춘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로 조합원 이익 극대화와 사업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시정비사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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