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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인천국제공항건설 4단계 건설사업시스템 ‘i-PMIS’ 고도화사업 계약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8-21 조회: 6
계약 체결 사업 본격화... 시공 기술력 향상 및 사업관리 효율성·편의성 극대화 구현
최신 클라우드 환경이전과 3-4단계 시공 빅데이터로
혁신적 스마트 건설IT의 5단계 건설사업시스템 기반 구축

건설 PM분야 전문 IT기업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대표이사 김유길)이 인천국제공항건설단이 발주한 ‘인천국제공항건설 4단계 건설사업시스템 i-PMIS 고도화사업’을 수주, 최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수행에 나섰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 2011년 구축된 건설사업시스템 i-PMIS에 대해 5단계 건설사업에 대비한 정비 개선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이전 및 최적화 방안수립을 위한 고도화사업을 기획,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을 계약자로 선정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건설단은 금번 추진되는 고도화사업은 기존 i-PMIS의 보안 취약점 개선을 위해 ICT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이전구축과 H/W 및 S/W환경을 개선하고 Source 보존 및 지난 3-4단계 시공 Data Migration-검증 등으로 빅데이터를 구축해 System Simulation을 통한 Process Model 최적화로 거듭나게 된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도 인천국제공항건설단은 이 프로젝트가 향후 5단계 사업에서 고도화된 첨단 기술력과 결집된 혁신적 ‘스마트 PM 시스템’으로 시공 기술력 향상과 사업관리 효율성·편의성 극대화의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했다.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관계자는 “금번 추진되는 4단계 건설관리시스템 i-PMIS 고도화사업은 향후 5단계 건설사업 진행에 대비, 첨단 스마트 건설 정보기술의 융·복합체계를 위한 AI형 To-Be모델의 기반을 견고히 함으로써 인천국제공항의 비약적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 성공수행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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