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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글로벌 CM기업 우뚝선다]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7-07 조회: 5
100년 기업 새 도약 선언… 대한민국 CM리더 거듭난다
‘Global CM Leader for Sustainable Future’ 실현
‘전국 대학생 CM·시공 경진대회’로 확장… 인재양성 앞장
차별화된 기술력 앞세워 고객가치 실현 지속 노력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주)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회장 온정권/이하 무영CM)가 미래 40년, 100년 글로벌 CM기업으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지난 1985년 ‘꿈을 짓는 공간 창조-종합건축설계회사’로 출발한 무영CM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CM프로젝트를 성공수행, 대한민국 CM 선도기업으로 우뚝섰다.

설계 및 감리, 건설사업관리(CM) 부문에서 기술력을 발휘해 온 무영CM은 국내 건설산업 선진화에 앞장,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확충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무영CM은 지난 2011년 온정권 당시 대표이사의 취임 이후 광폭 성장을 이끌었다. 14년간 수주 8배 성장(134→1,064억원), 매출 6배 성장(110→636억원), 인원 3배 성장(219→621명) 등 초고속 성장을 일궈내며 국내 CM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 신사옥 이전… 기업 장기 성장기반 구축

무영CM은 지난 2023년 2월 과천스마트케이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기업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앞세워 기업의 장기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더 큰 도약을 선언했다.

새사옥은 쾌적한 환경에서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조성,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직원들의 복지향상은 업무능률 향상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무영CM의 외적·내적 향상으로 이어지며 기업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Global CM Leader for Sustainable Future’ 실현을 위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성 강화 ▲고객중심 경영 적극 실천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에 매진할 것을 선포했다.

이를위해 디지털전환과 스마트 건설 선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인재와 조직 역량 글로벌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지속가능성 중심의 사업 전개에 힘을 쏟고 있다.

■ 무영CM, 사회적가치 실현 앞장

무영CM은 ESG 경영차원에서도 남다른 정성을 쏟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전국대학생 CM경진대회’를 개최, 인재육성에 앞장서 왔다. ‘전국대학생 CM경진대회’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축적된 지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무영CM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무엇보다도 ‘전국대학생 CM경진대회’는 건설학도에게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의 실무지식과 기술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하고 건설 미래지식과 미래시장, 앞으로의 기술 등에 관한 학습과 공유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넓히는데 목적이 있다. 당선작은 국토교통부와 국책기관에 정책 수립 및 개발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추천, 제안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9년째 전국대학생 CM경진대회를 개최해 온 무영CM은 올해 10회 대회를 맞아 크게 확대, ‘2025 전국 대학생 CM·시공 경진대회’로 확장해 1박 2일동안 CM 및 시공분야까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증진은 물론 실전 경험을 쌓는 행사로 진행한다.

무영CM은 앞으로도 CM 선진화를 위해 미래인재 양성 강화는 물론 대한민국 CM 발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장애인선수 활동 지원 ▲에너지 절감 및 윤리경영 캠페인 실시 ▲사내 모금 운동 ▲매달 자원봉사 실시 ▲기부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CM업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 기술력 바탕 CM 최고기업 등극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 실현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무영CM은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 확대에 나선 무영CM은 10개국 18개 글로벌 사업 CM 수행으로 경험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도시정비사업CM 수행, 공동주택 리모델링 CM, CM형 감리, 민간개발사업 CM, 투자자기술자문·VE/LCC컨설팅·공사비 검증 지원 등 고객맞춤형 기술지원 서비스로 사업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세계무대에서는 ▲인도네시아 바탐 항 나딤 공항 ▲몽골 EDCF 솔롱고 공공주택 1,2단지 건설사업 ▲몽골 울란바토르 시립중앙도서관 별관 건설사업관리 및 건축공사 ▲주세네갈대사관 관저 리모델링사업 ▲주미대사관 리모델링사업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종합병원 건립사업 ▲우즈베키스탄 제약 클러스터 구축사업 ▲PKLI 파키스탄 간&신장 전문병원 등 수많은 프로젝트 수행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도시정비사업, 공동주택리모델링 분야는 CM업계 독보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6월 기준 ▲신반포 4지구 재건축(3,323세대) ▲압구정2구역 재건축(2,606세대) ▲장미1,2,3차 재건축(5,047세대) ▲신반포 2차 재건축(2,056세대) ▲방배13구역 재건축(2,307세대) 등 18개 사업장에서 약 40조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 중이다.

무영CM 온정권 회장은 “지난 40년간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매진해 온 무영M은 차별화된 최고의 서비스로 국내 최고기업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기술 제공이 아닌 고객의 비전과 사업전략 실현에 최선, 고객의 신뢰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온 회장은 “앞으로도 무영CM은 전문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고도의 서비스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며 지속가능한 건설생태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대한민국 CM 리더, 글로벌 무영CM’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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