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취임식 갖고 본격 업무… 대우건설 36년여 건설외길 이분야 전문가
올 창립 40주년… 건설DX·BIM·스마트건설 등 확대 미래 100년기업 선포
곽병영 대표이사 “새 패러다임 발맞춰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 역량 집중”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무영CM) 신임 대표이사에 곽병영씨가 취임했다.
무영CM은 4월 1일 곽병영 대표이사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1992년 서울대학교 졸업 후 대우건설에 입사, 지난해 5월 주택건축사업본부장(전무)으로 퇴임 하기까지 대우건설에서만 32년 5개월 근무한 곽병영 대표이사는 아파트, 오피스 등 건축부문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곽 대표이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앞세워 무영CM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곽병영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무영CM은 CM의 본질을 구성하는 신뢰와 품질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건설기법을 접목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강화, 건설DX·BIM·스마트건설 등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발맞춰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곽 대표이사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성공을 만들어가는 고객 중심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를 바탕으로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돼 개인의 발전·회사의 성장·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을 향해 정진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무영CM은 프로젝트의 기획 및 타당성 조사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전 단계에 걸쳐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CM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미래 40년, 미래 100년기업으로의 힘찬 도약에 나선 무영CM은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은 물론 고품질·안전관리 강화, 직원이 행복한 기업,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