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인수)는 2025 을사년을 맞이해 전북 완주 대둔산에서 지난 2월 17일 김인수 대표와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푸른뱀의해를 맞이하여 화합과 단결을 통해 올해 목표한 수주를 달성하고 회사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힘찬 출발을 선언 했다.
김인수 대표는 “2025년에는 임직원 모두가 서로 합심하고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종합건설기술용역업체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경영목표 달성 및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을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경영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