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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년 차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도심형) 사업" 본격 착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6-02 조회: 6

◈ 5.23. 부산진구청에서 착수보고회 열려… 3년간(2024~2026년)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2년 차 맞아
◈ 2년 차 추진 내용은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통합플랫폼 고도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체감형 디지털 트윈 서비스 개발(3종) ▲향후 플랫폼과 서비스 확산, 수출을 위한 참고(레퍼런스) 모델 조성
◈ 시, 대시민 체감용 서비스로 오는 6월 말 대국민 포털 「1365 트윈 부산」 열 예정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년 차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도심형)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 착수보고회(이하 보고회)는 지난 5월 23일 부산진구청 5층(공유의방)에서 열렸다.
 ○ 보고회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그리고 시 컨소시엄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디지털트윈처,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동아대학교 ▲에이에스티(AST)홀딩스 ▲올포랜드 ▲이든티앤에스 ▲가이아쓰리디가 참석했다.

□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사업"은 개별적으로 구축된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술을 시범구역(부산진구)에 연계·집약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한국형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반 서비스 수출 모델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시는 지난해(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도심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은 실제 사물의 물리적 특징을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반영해 3차원 모델로 구현한 뒤 현실과 동기화하고 분석해 실제 세계의 의사결정에 활용·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 이 사업은 3년간(2024~2026년) 진행되며, 올해 2년 차를 맞이한다.
 ○ 2024년(1년 차)에는 총 68억 원(국비 47억 원, 시비·민간 투자 포함)을 투입해 시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반 환경을 구축했다.

□ 2025년(2년 차)에는 총 39억 9천4백만 원(국비 28억 3천9백만 원, 시비·민간 투자 포함)을 투입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통합플랫폼 고도화 ▲데이터 유지보수 갱신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체감형 디지털 트윈 서비스 개발(3종) ▲향후 플랫폼과 서비스 확산, 수출 등을 고려한 참고(레퍼런스) 모델을 조성할 계획이다.
 ○ 그중 ‘디지털 트윈 3종 서비스’는 ▲도심 공기질 관리 ▲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 서비스다.

□ 올해(2025년)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서비스는 행정뿐만 아니라 대시민 체감용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추진되며, 시는 오는 6월 말 대국민 포털을 열 계획이다.
 ○ 시는 대국민 포털의 이름을 ‘1년 365일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한다’라는 의미의 「1365 트윈 부산」으로 정했다.
 ○ 시민들이 포털 소개, 1365 트윈맵 서비스 등을 통해 1년 차에 구현된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서비스 4종*을 직접 관찰(모니터링)하거나 모의실험(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 1년 차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서비스 4종 : ▲우리동네 골목안전 ▲노약자 보행환경 안전 ▲산사태 취약지 분석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서비스

 ○ 올해 구현할 3종 서비스는 오는 12월 중 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 또한, 시는 지난해(2024년) 구현된 서비스의 국내외 확산 통로를 만들어 부산의 대표적인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서비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릴 예정이다.

□ 민순기 시 도시공간계획국장은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1365 트윈 부산」 포털이 곧 열린다”라며,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과 연계해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이 "스마트시티 부산"의 미래 청사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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