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협회, 8월 22일 작품 접수 마감
대상(대통령상)·최우수상(국무총리상)·우수상(문체부장관상) 등 시상
9월말 수상작 발표… 10월 21일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서 시상과 전시
문화와 예술로 함께 만든, 일상 속 특별한 공간을 찾는 ‘제20회 2025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이 개최, 공모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는 ‘2025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을 통해 우리 일상 속 문화·예술·공동체 가치가 깃든 특별한 공간을 찾는 공모전을 진행, 8월 22일까지 접수를 마감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본 상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우수 공간을 발굴하고 시상, 우리 도시와 생활환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공모 대상은 공공성, 예술성, 지역성을 고루 갖춘 공간으로 개인, 단체,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등 공간 조성에 참여하거나 기여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접수는 8월 22일(금) 17:00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5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은 ▲대상(대통령상) 1점(상금 300만원) ▲최우수상(국무총리상) 1점(상금 200만원) ▲우수상(문체부장관상) 4점(각 100만원) 등이 시상된다.
오는 9월말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2025 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열리는 10월 21일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서 시상과 함께 전시된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