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K CMAK

HOME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CM협회, ‘CM 30년, AI로 다시 쓰는 건설사업관리’ 정책세미나 성황리 개최

작성자: 정책사업본부 등록일: 2026-09-15 조회: 7

한국CM협회, ‘CM 30년, AI로 다시 쓰는 건설사업관리’ 정책세미나 성황리 개최


- AI 시대 건설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CM의 미래 역할과 발전 방향 제시
- AI 기반 건설사업관리 혁신 사례 및 글로벌 CM 동향 공유
- 데이터센터, 해외시장 등 미래 성장 분야에서의 CM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국회CM포럼이 주최하고 한국CM협회가 주관한 ‘국회CM포럼 정책세미나’가 9월 1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CM 30년, AI로 다시 쓰는 건설사업관리'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CM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건설관리학회, 한국기술사회 등이 후원했다.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건설산업의 업무 방식과 사업관리 체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건설, 스마트건설, 해외 재건사업 등 새로운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CM협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의 CM 산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건설사업관리의 혁신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본회의에 앞서 한국CM협회와 사우디아라비아 계약청 간의 MOU 체결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국회CM포럼 대표 민홍철 국회의원의 환영사와 한국CM협회 회장, 한국기술사회 회장, 사우디 SCA 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주한 사우디 대사관 대사대리도 체결식의 축하를 위해 함께 자리했다.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서 다가오는 미래의 CM 산업을 조망했다.

먼저 서울대 스마트건설 AI연구센터 안창범 교수가 ‘AI가 바꾸는 건설사업관리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 건원엔지니어링 이승훈 연구소장이 ‘AI로 만드는 새로운 건설사업관리’에 대해 발표했으며,
마지막으로 아주대학교 차희성 교수가 ‘글로벌 CM 경쟁력 강화와 능력 중심 CM시장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국민대학교 김정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는 발제자인 이승훈 연구소장, 차희성 교수, 안창범 교수를 포함해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최석인 기획경영본부장과 포스코A&C 강철수 그룹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AI 시대, 글로벌 CM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I 시대 건설사업관리 혁신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미래 전략 및 제도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한국CM협회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미래 CM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다음글 가장 최근 글입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