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협회가 주관하여 오는 4월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ConsMa 2025 제15회 세계CM의 날 및 제11회 CM서울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9개 단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와 한국건설관리학회의 후원으로 각국 대표들의 건설산업과 CM현황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한다.
※ 세계 9개 단체
한국CM협회 Construction Management Association of Korea (CMAK)
미국CM협회 Construction Management Association of America (CMAA)
영국왕립건설협회 Chartered Institute of Building (CIOB)
일본CM협회 Construction Management Association of Japan (CMAJ)
국제PM협회 International Project Management Association (IPMA)
아시아·태평양PM연맹 Asia Pacific Federation of Project Management (apfpm)
인도네시아PM협회 Indonesian Society of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s (IAMPI)
국제CM협회 International Construction Project Management Association (ICPMA)
중국연변건축업협회 Yanbian Construction Industry Association (YCIA)
14일에는 배영휘 한국CM협회 회장이 “세계를 하나된 CM으로” 기조연설을, 앤드리아 라틀리지 CMAA 회장이 “미국의 프로그램 및 건설사업관리 최신 동향”을, 안트 윗첸 ICPMA 前회장이 “건설 산업의 현재 과제 해결하기 : 독일 CPM 성공 사례 분석”을, CMAJ의 토시오 쇼코가 “일본의 건설사업관리 : CMAJ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한다.
그리고 15일에는 주성 CPMCB 회장이 “고품질 발전 속의 중국 건설”을, 크리슈나 수리얀토 프리바디 IAMPI 회장이 “누산타라 수도 이전 사업의 DB 계약 사례와 교훈”을, 트레버 앨렉스 APFPM 회장이 “PMO 수준 업그레이드 : 성과 최적화를 위한 기본 원칙”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서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토론이 진행되는데 차희성 아주대학교 교수가 “한국 건설사업관리(CM/PM), 질적인 성장을 위한 도전과 한계”에 대하여 발제를 한다.
이번 행사의 피날레인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제15회 세계CM의 날을 축하하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국CM협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CM발전유공자에 대한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및 국토교통부장관표창이 전수된다. 시상에 이어 참석한 주요 내빈의 축사와 참석하지 못한 국내외 인사들의 축하 영상메시지 상영으로 이틀 동안의 행사는 막을 내린다.
ConsMa 2025 참가는 오는 3월 28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xAFoir2n)을 통해 사전 등록해야 동시통역 지원, 중식과 자료집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CM협회 운영지원본부(☎070-7510-122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