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K CMAK

HOME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방글라데시에도 CM시스템 공급한다

등록일: 2019-07-26 조회: 10
0723.jpg
우리 협회는 지난 7월 23일(화) 방글라데시 주택공공사업부 장관실에서 CM시스템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방글라데시와의 CM시스템 공급을 위한 MOU 체결로 동서남아 5개국(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포함)을 비롯하여 동북아의 일원인 중국의 연변지역까지를 한국의 CM시스템 공유지역(국가)으로 교류하게 되었다.

이날 MOU를 체결한 카림(Rezaul Karim)장관은 방글라데시가 매년 7~8%의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 이때 한국으로부터 건설시설물관리의 선진화된 시스템을 전수받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기회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영국을 비롯한 유럽지역 국가와 싱가폴, 일본 등과의 건설교류가 주로 이루어져 왔는데 이번에 우리 한국과 교류하게 된 것은 더 폭넓은 국가들과 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되어 아주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행사에 참석한 칸다크(Shahid Ullah Khandaker)차관 이하 모든 간부에게 차질 없는 교류협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배영휘 회장도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지금 방글라데시의 건설시장 상황이 한국의 60년대 말 또는 70년대 초를 방불케 하는데 지금의 상황이 향후 20~30년내에 방글라데시의 전체 국민들에게 재앙으로 닥쳐오지 않도록 모든 건설시설물의 생산과정에 CM시스템이 빠르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 방글라데시는 면적이 14만 K㎡, 인구 166백만 명(이슬람이 87%), GDP 2,858억 달러(1,286달러/인)로서 1971, 3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하여 우리나라와는 1973, 12에 국교를 수립한 농업국가다. 해외건설 진출실적은 1973. 6이후 지금까지 180여 건에 약 52억 달러로 파악되고 있다.

협회는 다른 나라들에 비하여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방글라데시에 대하여 앞으로 CM공급사업을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를 오는 10월에 서울 또는 다카에서 별도 논의키로 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