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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서남아에 한국의 CM벨트 구축 막바지

등록일: 2019-07-08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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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 배영휘 회장은 연변조선족자치주건축업협회(이하 건축가협회라 함)와의 MOU체결(2019. 4. 11) 후속조치로 양국의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교류 협력을 위하여 대표단을 파견, 실무협의를 마치고 7월 6일 귀국하였다.

협회는 2012년부터 시작한 해외 CM공급사업의 일환으로 동북아 지역 CM 전초기지화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난 4월 11일부터 3일간 건축가협회와 함께 이 지역의 CM전문가(중국명 “공정사” 등) 51명에 대하여 교육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사후관리와 추가적인 교육훈련 및 앞으로 중국 건설시장에 대한 효율적인 CM공급에 대한 사항을 건축가협회 및 CM협회 회원들과 계속 협의하여 왔는데 이번에 신화엔지니어링이 연변의 최대 시공업체인 “길림천우건설집단”과 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2019. 7. 4)하고 향후 본격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중국은 건설기술경쟁력이 우리의 수준을 앞서가는 상황이지만(중국에서도 지역적으로 편차가 큼) 서구화된 우리의 CM시스템에 대하여 관심이 있어 상호 보완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천우건설집단은 지금까지는 연변지역을 주된 시장으로 활동하여 왔으나 이제는 베이징 상하이 청두 선전 등 중부 서부 및 남부지역의 시장에 대한 진출과 북한을 포함한 제3국 건설시장에 대한 진출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비핵화로 인한 UN의 제재가 있기 전에는 북한의 나선지구 및 평양 등에서 많은 개발사업을 하여 온 연변지역의 선도적인 기업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화엔지니어링은 중국 시장은 물론 앞으로 북한시장과 러시아 시장의 진출에서도 동반자로서의 협력관계를 긴밀히 유지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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