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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전문가자격통합 이후 첫 번째 신규자격자 배출.

등록일: 2017-02-22 조회: 2



 

3개 기관(한국CM협회, 한국기술사회, 건설기술교육원) CM전문가자격통합 이후 첫 번째 신규자격자 배출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지난 2월 20일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자격통합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통합검정의 신규 자격취득자와 기존 자격보유자{건설사업관리사(한국CM협회), PCM(건설기술교육원), CMP(한국기술사회)}를 대상으로 한 제3차 통합검정의 합격자 등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사업관리사 자격증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도시재생사업과 우리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3명의 발표자가 강연을 하였다.

 첫 번째 강연은 ‘도시재생사업 정책방향‘에 대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과 백선영 사무관이 국가의 도시재생 사업정책의 추진배경, 그동안 국가가 추진한 정책의 추진경과, 추진현황 및 과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였고
두 번째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계획처의 박동선 부장이 도시재생사업 추진방향 및 사례에 관하여 발표하였으며,
마지막으로는 명지대학교 권대중 교수가 도시재생사업과 우리의 대응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제2부 건설사업관리사 자격증 수여식에서 한국CM협회 배영휘 회장은 건설사업관리사 자격취득자 107명에게 자격증을 수여하고 CM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CM의 새로운 도약, 새로운 CM시대를 열어 가자고 당부하였다.

 지금까지 건설사업관리사 자격을 취득자는 기존 자격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제1~3차 통합검정의 합격자 2,388명, 통합검정의 신규 자격취득자 46명 등 총 2,449명이다.

 CM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CM의 선진화 및 올바른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역량있는 CM전문가를 발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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