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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차 CM전문가자격통합 합격자 공고

등록일: 2015-12-28 조회: 6

- 총 2,048명 합격, CM선진화 실현 기대-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 한국기술사회(회장 엄익준), 건설기술교육원(원장 김석현)(이하 “3개기관”이라 함)은 건설사업관리(CM)전문가자격통합(건설사업관리사, CMP, PCM)계획에 따라 제1차 CM전문가자격 통합검정을 실시하여 총 2,048명의 최종 합격자를 확정 공고(2015. 12. 28)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1차 통합자격 검정은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7일까지 3개기관에서 배출한 CM전문가자격 취득자들을 대상으로 한국CM협회에서 접수하여 CM전문가자격통합협의회에서 정한 별도 심사기준(자격 및 신인도 등)에 의거하여 엄격히 심사하여 합격대상자를 선정한 후 3개기관장이 합의하여 최종합격자를 확정하였다.

 특히 최종합격자들은 대부분 CM전문가교육을 장기간 이수하고 전문지식과 노하우가 풍부한자들로서 현업에서 활동하는 건설기술자 뿐만 아니라 변호사, 회계사, 공무원, 공기업 및 단체임직원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M이 우리나라에 도입된 지 19년이 되었으며 성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시장에서 올바로 정착되지 못하고 혼돈만 거듭하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과 같이 CM의 특성을 살려 올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CM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글로벌시대에 있어서 해외에서 선진국업체들과 경쟁하여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CM에 대한 전문지식과 노하우가 풍부한 CM전문가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며 정부에서도 이러한 CM전문가들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이들 CM전문가들이 국내외 CM시장에서 크게 활약하여 우리나라 건설산업 및 CM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통합자격 명칭은 한글로는 “건설사업관리사”로 하고 영문으로는 CMP(Consruction Management Professional)로 정했으며 앞으로 자격검정은 한국CM협회에서, CM전문가교육은 한국기술사회와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주관하여 시행한다.

 한편, 한국CM협회 관계자는  통합CM전문가자격 수여식 및 세미나가 오는 1월 27(수) 15:00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건설산업 및 CM발전을 위해 우수한 CM전문가를 계속 배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합격자 명단은 3개기관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CM협회 정책사업본부(Tel : 070-7510-1226, 담당 : 정윤빈 주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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