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협회는 지난 12월 1일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을 방문하여 지난 9월 새로 임명된 마니샤 구나세이카라(Manisha Gunasekera) 대사와 스리랑카와의 건설협력 방안에 관하여 협의하였다.
협회 배영휘 회장은 마니샤 구나세이카라 대사에게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에 이어 스리랑카에도 한국의 CM을 공급하는 제안을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여 2014년 11월 한국을 방문한 스리랑카 건설주택부 장관 일행과의 회의에서 최종 합의하였는데 스리랑카 정부조직의 개편으로 이 사업이 답보상태라고 설명하였다.
이에 대사는 스리랑카 정부조직 개편으로 늦어진 것에 대하여 이해를 구하고 이 사업을 빠른 시일내에 본국에 제안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