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협회는 캄보디아, 미얀마 CM공급사업에 이어 베트남 건설시장에도 한국친화형 CM을 보급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한다.
대표단은 협회장을 단장으로 간삼건축, 건원ENG, 동일건축, 선진ENG, 신화ENG, 오선ENG, 토펙ENG, 한국종합기술 등 업계와 학계에서 참여하여 4월 9일 출국, 4월 11일 귀국한다.
4월 10일 오전 10시 베트남 건설부 회의실에서 베트남 정부 내의 관련 고위 인사들과 CM협회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MOU Signing Ceremony가 계획되어 있고, 이 행사가 끝난 후에는 이어서 베트남 참석자들의 CM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의 CM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진행될 CM공급사업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사항과 베트남 건설시장을 소개하는 회의가 진행된다.
CM협회는 이번 MOU 체결로 베트남의 경제개발 계획에 따른 건설수요에 맞게 CM시스템을 2016년부터 개발하여 공급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베트남 건설부 실무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