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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계CM의 날’ 아시아 CM인의 잔치

등록일: 2013-03-26 조회: 6

우리 협회는 ‘세계CM의 날’을 기념해 아시아・태평양PM연맹(Asia Pacific Federation of Project Management: apfpm)과 함께 3월 26일 건설회관에서 apfpm 회원국 대표들과 업계, 학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CM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CM협회 및 아시아・태평양PM연맹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중국,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의 건설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하여 각국의 대표들이 발표를 하고 특별강연도 있었다.

제1주제 ‘중국 건설시장 현황’은 딩 롱귀(Ding Ronggui) 베이징PM협회 부회장이 2006∼2010년까지의 건설시장 현황과 2015년까지 중국 건설 산업의 목표, 중국 건설 시장에서의 기회를 산업 구조조정 및 최적화, 기술 혁신, 에너지 보존 건설 사업, 해외진출전략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고,

제2주제 ‘한국의 건설시장 현황과 건설산업의 향후 진로’는 이복남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한국경제와 한국건설의 현안을 진단하고, 한국의 공공공사 조달제도의 변화, 공공공사 및 CM발주 현황, 한국건설산업과 한국건설기술의 미래 진로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다.

제3주제 ‘홍콩 건설 시장의 현재와 미래’는 프란시스 찬(Francis Chan) 홍콩PM협회 회장이 홍콩은 인구과밀도시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정책과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였고, 홍콩 건설 분야에서 노무비, 재료비, 품질 시스템에 관해서도 발표하였다.

제4주제 ‘인도네시아 건설 부문과 한국 건설회사의 진출 기회’를 주제로 하리 소파토(Hari G Soeparto) 인도네시아PM전문가협회 회장은 인도네시아 현황과 인도네시아 경제성장 후 많은 덕을 본 산업분야인 건설부문, 2014년까지의 인도네시아 주요 사업 계획, 사업 발주 방식, 외국 건설 업체가 참고할 수 있는 건설 규정 조항을 설명하였다.

특별강연은 ‘건설 산업의 현황과 과제’ 중 CM을 중심으로 정창수 국토해양부 전 차관이 우리의 건설산업의 위상, 국내 건설시장 동향, 해외 건설시장 동향으로 나누어 건설산업 현황을 살펴보았으며 , 그 중 건설시장 전망은 거시경제와 국내 건설시장, 해외 건설시장 전망으로 나누어 건설시장 전반을 전망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건설산업 현황과 건설시장 전망을 바탕으로 건설산업의 과제를 살펴보았는데 건설산업 구조 및 문제점, 건설산업의 패러다임의 변화, 건설산업의 제반 과제를 포함한 건설산업 전반의 과제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배영휘 회장은 “오늘 국제CM세미나를 통하여 이웃 나라인 주변국의 시장을 살펴보고 다시 한번 불황으로 움츠렸던 몸을 기지개를 켜고 우리의 국내건설시장은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우리의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딘지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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