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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국방시설본부 군시설사업 CM발주 총 550건 145.7억원

등록일: 2013-01-30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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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도 군시설사업 CM발주 총 550건, 145.7억원으로 2월안에 계약체결 예정”
    
    한국CM협회는 국방시설본부와 공동으로 1월 30일 14:30부터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회
원사 임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국방시설본부 군시설사업 설명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 국방시설본부 안상훈 건설사업처장은 “오늘과 같은 자리를 빌어 군 시설사업
의 집행체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업계의 관심을 높여 앞으로 국방시설본부가 전문성‧효율
성‧투명성을 기반으로 군사건설사업의 최고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
러한 도약과 발전을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이해와 조언 그리고 적극적인 사업참여가 매우 중요하
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그는 2013년도 군시설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국방시설본부가 새롭게 개편되어
작년 한해동안 약6조 1천억원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금년에는 다소 상승한 6조 5천억원 이상의
신규사업이 발주될 예정”이라고 하였다.

   2013년도 국방시설본부 군시설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13년도 시설사업현황

     - 2013년도 신규발주사업 3,513건, 6조 5천억원, 이중 이전사업 7건 2,300억, 대미사업 4건
        3,333억, 지역별로는 본부발주 59건 2조6천억원, 경기북부 752건 8,800억원, 경기남부 702
        건 8,200억원, 강원지역 819건, 8,600억원

     - 100억이상 주요 사업은 서북도서 2단계사업, OO사단 OO연대 이전사업, 충주 아파트 등

     - 200억이상 주요 사업은 FX사업(OOOOO수용시설 사업), 비행대대이전사업, 육군대형전
        투헬기 수용시설사업 등

     - 대미사업으로서 200억이상 주요 사업은 미OO사단 본부이전사업, 미OO사단 전투여단 차량정
        시설사업 등

     - BTL 사업에서 감리로 발주되는 사업은 대령도관사 용역비 43억원, 가평양주관사 용역비
        30억 등

     - BTL 사업 중 사업고시예정 사업은 파주양주생활관 사업 698억 등 5건

   ○ 13년도 집행체계 주요 변경사항

     - 시설본부에서 발주하던 CM용역을 각 지역시설단에서 발주할 수 있도록 함

     - CM대가요율기준에 분산현장관리비(출장비, 차량운행비 등)를 추가하여 기존 CM대가보다
        6∼9% 상승유도

     - 대규모 보수사업 등에는 참여기술자를 기존 특급과 고급에서 중급까지 확대

     - 기존 권역별 300억이상 통합CM발주 기준으로 참여업체에 광대한 현장관리와 운영 및 비용
        등에 어려움이 많아 지역별 100억이상으로 기준축소

     - 사업발주유형을 기존의 보수공사 위주에서 신규공사와 보수공사로 사업병행 발주

     - 군시설사업의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위하여 군시설사업 절차에 관한 교육 실시 및 PMIS 시
        스템을 구축 활용

     - PQ 평가기준에서 재정상태건실도 배점 하향조정, 교체빈도배점 상향조정 등 평가기준을
       완화하여 보다 많은 업체의 참여 유도, 감리대가기준 감액조정사유에서 법정휴일 제외, 저
       가낙찰공사 현장 감리강화 등 2013년 4월 1일부터 적용예정

   ○ 13년도 CM발주 계획

     - 지역시설단 CM발주 용역 총 550건, 용역비 145.7억원(공사비1,412억원)이며 통합발주
        건으로  산정하면 12건정도 되며 지역 재무관 계약의뢰를 마치고 곧 재정관리단을 통해
        공고가 되어 2월말까지 체결추진

   끝으로 CM협회 관계자는 “국방시설본부가 2011년 12월 시설전담조직으로 새롭게 확대 개편
되면서 작년에 처음 CM을 도입하여 적용하였기에 많은 시행착오에 따른 보완사항들이 있을 것”
이라며 “이러한 결과를 기초로 금년에는 더욱 발전하여 모두에게 신뢰받고 만족을 주는 혁신적
인 전문발주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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