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K CMAK

HOME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건설시설물 생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세미나 성료

등록일: 2012-09-20 조회: 2

우리 협회는 지난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 세미나실에서 건설시설물 생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라는 주제로 열린 CM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1주제 발표를 맡은 서울대학교 이현수 교수는 CM은 보다 효과적인 프로젝트 목표달성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면서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타당성조사·분석·자문·지도·구매·조달·감리·평가 ·사후관리 등과 설계·시공에 관한 관리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말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건설공사의 기획에서부터 설계·시공 및 시공 후 사후관리 단계까지 발주자가 필요로 하는 각종 행정적·기술적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건설산업의 환경변화에 따른 CM의 일반사항, 업무범위와 내용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면서 우리나라 발주체계의 문제점과 건설사업관리의 발전전략에 대해 CM에 관심이 많은 발주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하였다.

제2주제 토목분야 CM사례는 수성엔지니어링 이재영 상무가 무주군 지방 1,2급 하천과 울릉 일주도로 수해복구CM 현장 사례 및 인주지방 산업단지 해안진입도로 개설공사와 갈사만 3호선 진입로 개설공사 그리고 삼국유사 가온누리 조성사업CM의 사례를 상세히 발표 하면서 토목공사의 CM은 발주자의 업무를 빼앗은 것이 아니고 발주자를 도와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면서, 지자체의 역점공사에 특정기술과 1회성 공사와 수해복구 등 긴급을 요하는 공사 그리고 단기간에 많은 인원이 소요되는 공사에 CM방식이 유리하고, 복합공정으로 구성되어 분야별 전문인력이 필요한 공사와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되는 공사, 다수의 설계사와 시공사 참여로 인해 발생되는 업무량이 방대한 공사가 발주자의 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CM용역비를 추가 비용으로 생각하는 발주자들이 많은데 CM을 선정하면 설계단계에서 용역비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 하였다.

제3주제 건축분야 CM사례 발표는 건원엔지니어링 이명복 부사장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가락시장현대화사업, 여의도IFC사업, 아현뉴타운 제3구역의 사례를 들어 발주자의 전문가 부족과 사업비, 사업기간 관리, 설계관리력 부재로 사업성 저하, 정비사업조합 책임의 증가 등을 해결한 사례 등 CM의 성과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다. 특히 아현3구역의 재개발사업은 용적률 30% 상향, 분양가 현실화, 공사비 조정 등 4,427억을 절감하게 된 내용과 용산역 전면2구역에 사업비 적정성, 예산 검토 및 소송관리에 CM투입으로 1,100억원을 절감, 국제빌딩4구역에 545억원을 절감, 세운4구역 221억, 까치산공원재건축 81억원 절감, 반포미주아파트재건축에 50억원을 절감한 내용들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