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K CMAK

HOME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CM협회, 토목학회와 손잡고 토목분야 CM활성화에 나서다”

등록일: 2012-06-28 조회: 2
ggggDSC_0122.JPG ggggDSC_0133.JPG

                     “CM협회, 토목학회와 손잡고 토목분야 CM활성화에 나서다”
                            -CM협회‧토목학회 MOU 체결 기념 세미나 개최-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와 대한토목학회는 6월 27일(수) 오후 3시부터 건설회관 3층에서 토목
분야 CM활성화 협력 MOU 교환식을 갖고  ‘CM균형발전을 위한 우리의 과제 세미나’를 가졌다.

   한국CM협회 배영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토목분야의 CM활용도가 상당히 저조한데 오늘
부터 대한토목학회와 함께 공공 인프라에 CM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면서 “
토목학회와 CM협회의 MOU 체결로 토목분야 CM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대외에 알림으로써 앞으로
국내건설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 이라며 오늘의 이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였다.

   이날 ‘CM의 균형발전을 위한 우리의 과제‘ 라는 주제로 발표한 한양대학교 서종원 교수는 “건축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토목분야에서 CM이 저조한 이유는 CM은 제도상 강제사항이 아닌 임의사
항이기 때문”이며 “특히 철도, 도로, 항만, 수자원 등 관련 공공기관의 CM에 대한 인식이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토목분야에 CM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제도적‧정책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며 특히 CM 시
범사업을 통한 평가와 피드백으로 보다 고품질의 CM서비스 창출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종합토론에서 토론자들은 “토목분야 CM의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제도적 지원
도 필요하며, 감소추세에 있는 SOC 예산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토목사업이 발주 되어야 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또한 “발주자에게 CM도입의 효과와 발주자에게 돌아가는 인센티브는 무엇인지를 사례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홍보하고 CM업체가 발주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만한 전문 CM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
록 전문가 발굴 및 교육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 토목분야의 CM사업에 참여하는 기술자들 대부분이 CM에 대한 전문적
인 지식이나 기술, 경험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발주자가 요구하는 수준의 CM서비스를 제공
하지 못하는데 CM이 활성화 되기 어렵다”고 토로하였다.
그리고 “정부나 발주자에게 CM사업이 많이 발주되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동시에 우리도 기존의 틀
에서 탈피하여 발주자가 CM을 찾을 수 있도록 책임있는 CM서비스 제공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한편, CM협회와 토목학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토목분야 CM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 건설시장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공종별, 분야별, 단계별 CM전문
가를 양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방안을 모색하는 등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다짐하였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