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무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기계·전기·소방팀, 각각 진행… 실무 역량 강화 및 기술 공유
4월 ‘2026 Innovation & Value Creation’ 실시, 공공부문 기술력 제고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업관리(CM) 전문기업 ㈜전인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한상규/이하 전인CM)가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인CM은 지난 6월 기계팀을 시작으로 전기팀, 소방팀 기술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직종별 기술 역량 제고는 물론 최신 기술 정보 공유 및 팀원간 소통과 협업 확대를 극대화했다.
기계팀은 공간 활용성과 원가 절감 측면에서 주목받는 일체형 냉동기 시스템을 주제로 적용 사례와 기술적 특징을 공유했다. 전기팀은 전기·통신 분야 전반의 핵심 기술과 현장 유의사항을, 소방팀은 현장 경험과 기술 정보를 나누며 실무 적용 능력을 제고하는데 집중했다.
전인CM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인CM은 분야별 기술 세미나를 꾸준히 운영해 구성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며 “변화하는 건설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건설사업관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인CM은 지난 4월 ‘2026 Innovation & Value Creation’ 프로그램을 실시, 철저한 감리 수행을 위한 교육 실시와 함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리더로의 더 큰 성장을 지원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공사업본부를 대상으로 실시, 본부 전체가 한자리 모여 정보 공유 및 개선방안 건의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