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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내동…노후 상업지역 활성화·민간개발 유인 높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7-02 조회: 6


 - 7. 1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천호 및 천호성내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 가결
 - 천호지구…촉진지구계 변경, 천호성내지구…지구내 용적률·높이 등 규제 재정비

□ 서울시는 7월 1일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천호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을 촉진지구에서 해제하는 「천호재정비촉진지구 변경 및 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 또한,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용적률·높이 등 규제를 완화하고 특별계획가능구역 등 개발 여건을 재정비하는 「천호성내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 이번 계획 변경으로 강동구 천호·성내동 일대 노후 상업‧주거지역의 민간 개발이 활성화되고 지역 중심으로서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는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 최대 개발 규모 등 핵심 규제 항목을 완화해 민간 개발 유인을 높였다. 지역 실정에 맞춘 실현 가능한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정한 점도 눈에 띈다.

□ 서울시 최진석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천호재정비촉진지구 변경과 천호성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강동구 천호·성내동 일대가 지역 중심으로서 위상을 되살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실정을 반영한 유연한 개발을 지속해서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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