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주최… 접수 9월 5일·작품제출 9월 12일~18일
BIM기술 우수 사례 발굴 및 시상… 10월 28일 시상식 진행
일반부문, 작년부터 8개 분야로 확대… 보다 많은 우수사례 발굴 전력
빌딩스마트협회(회장 안대호)가 BIM 활성화를 위해 BIM기술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BIM AWARDS 2025’를 개최, 오는 9월 5일까지 공모전 접수에 나섰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BIM AWARDS는 BIM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2025년도 공모전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주최하며 그라피소프트, 아키소프트, 트림블 등 후원으로 진행된다.
‘BIM AWARDS는 2024년부터 ’일반부문‘을 ▲Design ▲Construction ▲CM ▲Engineering ▲Technology Solution ▲Asset Management ▲Small and Medium Sized Project ▲Research 등 8개 분야로 확장, 전문성을 확보하고 보다 많은 우수 사례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접수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BIM AWARDS 2025’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작품제출은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받는다. 참가비는 단체 55만원, 개인 11만원, 학생 8만8,000원이다.
제출작품은 심사를 거쳐 9월 중 빌딩스마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28일 빌딩스마트협회가 개최하는 ‘buildSMART CONFERENCE 2025’에서 수상작 전시와 함께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비전부문 비전상 1팀 [일반부문] ▲대상(빌딩스마트협회장상 및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 각 분야별 1팀 ▲최우수상 각 분야별 2팀 ▲우수상 각 분야별 3팀과 함께 [학생부문] ▲대상(빌딩스마트협회장상 및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 각 분야별 1팀 ▲최우수상 각 분야별 2팀 ▲우수상 각 분야별 3팀과 후원사에서 선정하는 특별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