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M협회, CM기반 VE를 통한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세미나 개최
등록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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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M협회, CM기반 VE를 통한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세미나 개최
4월 9일, 스마트건설 시대의 CM기반 VE 전략 모색 및 공유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스마트건설 시대에 대응한 CM기반 VE(Value Engineering) 전략을 공유하고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CM 기반 VE를 통한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4월 9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1)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20년간 건설VE가 기여해온 성과를 돌아보며 CM기반 통합관리체계 속에서의 역할과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석자들은 스마트 건설환경에서 안전‧생산성‧품질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CM기반 VE 전략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건설사업관리 및 VE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DX와 VE 사례 및 시사점(박기현 과장, 한국공항공사) △건설VE의 과거, 현재 그리고 발전방향(김성훈 사무국장, 한국VE연구원) △스마트건설 시대의 CM기반 VE 디지털화 전략(차희성 교수, 아주대학교)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은 광운대학교 유정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한국VE연구원 손명섭 수석부원장, 김성훈 사무국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최석인 박사, 포스코A&C 강철수 그룹장, 아주대학교 차희성 교수, 한국공항공사 박기현 과장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스마트건설 시대에 대응한 건설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CM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VE의 역할과 성과를 재조명하고, CM과의 연계를 통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특히 디지털 기반 스마트건설 전략에 대한 논의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과 생산성, 품질 향상은 물론 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2026년 4월 3일(금)까지 한국CM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CM협회 정책사업본부(☎ 070-7510-309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