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부동산 개발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오정택 ㈜종합건축사사무소동일건축 대표이사. 허철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재승 ㈜나래엔터프라이즈 회장, 이윤권 디에스디삼호㈜ 대표이사, 배영휘 한국CM협회 회장,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김병석 ㈜알비디케이 회장, 김계현 고려자산개발㈜ 회장, 박상욱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조성제 ㈜범씨엠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와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김승배)는 ⌜부동산 개발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7월 11일(월) 오후 3시부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의실(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05)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6월 한국CM협회의 “시장확대를 위한 조찬 간담회” 후속조치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단순 도급시장 경쟁에서 벗어나 우리들 스스로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고 프로젝트를 창출해나갈 수 있는 각종 개발사업 등에 대한 업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한국CM협회 배영휘 회장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김승배 회장을 비롯한 양 협회 주요 회원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하였으며, 양 협회의 현황 및 주요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에 이어 부동산 개발사업의 상호협력에 대해서 밀도 있게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각사에서 참여하고 있는 부동산 개발사업 등에 대해서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며 고금리, 인플레이션 건설자재 공급 등 최근 급격한 변화와 불확실성이 높아진 부동산 개발사업 환경에서 CM기업과 디벨로퍼가 신뢰를 기반으로 사업 초기단계부터 상호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창출하고 관리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국CM협회와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 2019년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건설 및 부동산산업 발전 기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계속해서 협력해왔다.
양 협회 관계자는 추후 회원사들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리 업계가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